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GYEONGGI FILM SCHOOL FESTIVAL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

9월 25일(금) - 10월 4일(일)

온라인 상영관 : 무비블록 (moviebloc.com)

학생영화 페스티벌로 고등학생, 대학생 감독들의 우수한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미국과 아시아 등 5개 지역 영화학교 초청작 상영 및 교류 세미나 열려  

행사명: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 ( Gyeonggi Film School Festival 2019, GFSF 2020 )

슬로건: 창조 Create, 도전 Challenge, 소통 Communicate

 

기간: 본행사 2020년 9월 25일(금) - 9월 27일(일) 3일간

         온라인 상영 2020년 9월 25일(금) - 10월 4일(일) 10일간

 

장소: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무비블록' (moviebloc.com)

주최: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화학교연합

주관: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 집행위원회

기획운영: 필름다빈

기술협력: 무비블록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의 포스터는 영화를 만드는 학생들의 도전적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블루와 오렌지 색상으로 창의의 열정, 라인의 표현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과 창작의 길을 표현하였습니다. 포스터는 민구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포토그래퍼 백두한님과 모델 박관우, 임수아님이 참여했습니다.

The poster for the Gyeonggi Film School Festival 2020 captures the challenging aspects of students making movies. The challenging images of students making movies were expressed in blue and orange colors.View of the movie and the path to creation were expressed in lines. Poster is a work of designer Min-gu, and photographer Baek Doo-han, models Park Kwan-woo, and Lim Soo-ah participated.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은 지난 2015년, 경기도 내 9개 대학교(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동아방송예술대, 명지대, 서울예대, 성결대, 수원대, 용인대)와 4개 고등학교(경기예고, 계원예고, 안양예고, 한국애니고)가 함께하는 경기영화학교연합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협약으로 처음 개최된 학생 영화 축제입니다. 각 학교별로 3~4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상영합니다. 비경쟁 페스티벌로 한 해를 대표하는 우수한 학생영화를 장르와 길이에 구분을 두지 않고 선정하여 선보입니다. ‘창조, 도전, 소통’의 슬로건 아래 미래의 한국 영화 주역이 될 학생 감독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특별히 온라인 상영을 시도합니다.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Gyeonggi Film School Festival is the first student film festival held in 2015 under an agreement between the Gyeonggi Film School Association and the Gyeonggi Content Agency with nine universities in Gyeonggi Province (Gyeonghee University, Dankook University, Daejin University, Dong-A Broadcasting and Arts University, Myongji University, Seoul Arts University, Sungkyul University, Suwon University, and Yongin University) and four high schools (Gyeonggi Arts High School, Gyewon Arts High School, Anyang Art High School, and Korea Ani High School). Each school selects and screens three to four excellent films. As a non-competitive festival, excellent student films representing the year are selected and presented without distinction between genre and length. Under the slogan "Creation, Challenge, and Communication," you will be able to meet the works of student directors who will be the main characters of Korean movies in the future. This year, we're going to try to show it online. Beyond time and space constraints, anyone can watch and participate free of charge.

올해 6회를 맞은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은 2019년에 이어 아시아 4개 지역(중국, 홍콩, 대만, 일본)의 대표적인 영화학교로 손꼽히는 7개 대학(중국전매대학, 윈난예술대학, 홍콩시티대학, 조양과학기술대학, 타이난국립예술대학, 도쿄예술대학, 교토조형예술대학)으로 부터 우수한 학생 감독 작품을 초청하여 상영합니다. 또한 미국 지역의 대학 두 곳(포인트파크대학, 웹스터대학)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의 동시대 주요 학생영화를 소개하고, 영화학교들 사이의 연대와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 영화인을 양성하기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Marking its sixth anniversary this year, Gyeonggi Film School Festival 2020 will invite and screen outstanding student director works from seven leading film schools in four Asian regions (China, Hong Kong, Taiwan, and Japan) following 2019. Two universities in the U.S. (Point Park University, Webster University) have also joined. Through this, we are going to introduce major contemporary student films around the world and provide a stepping stone for fostering global filmmakers based on solidarity and exchange among film schools.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의 로고는 '창조 Creative, 도전 Challenge, 소통 Communicate'에서 3개의 'C'를 가져와 만들어졌습니다. '젊은 영화학교 학생들의 창작물을 선보이는 장,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존중하는 페스티벌, 국내외 영화학교 간 교류를 통해 소통하는 영화인 양성'의 함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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