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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SF 2017 DAILY -4- 아쉬웠던 마지막 넷째 날~!

2017-4-18

 


안녕하세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GFSF 2017

 

아쉬웠던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입니다.

 

경기도 지역 학교에서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경기섹션 2,3,7과 <연애영화> <마취>를 보고 영화에 출연하신

임형국,김예은 배우와 이야기를 나누는 씨네토크, 그리고 대망의 폐막식이 있었습니다. 

 

경기섹션은 2, 3, 7이 다시 한번 상영되었고 상영후에는 게스트 토크가 진행됐습니다. 

 

 

 

 

 

G시네마에서 도움을 주신 씨네토크는 <한 여름의 판타지아> <잠 못드는 밤>을 연출한 장건재 감독님의 사회로 <연애영화> <마취>를 보고 작품에 출연하신 김예은, 임형국 배우님께 살아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7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대망의 폐막식이 열렸습니다. 

 

 

 

 

 

 

영화제 기간 내내 고생 많았던 자원봉사자분들의 소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폐막작은 26명의 학생심사위원단이 투표로 선정한 경희대학교 배은혜 감독의 <눈치껏>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안수현, 조한나, 진지원 감독의 <19禁>이 상영됐습니다. 

 

 

폐막식이 끝나고 TGI 프라이데이에서 폐막파티가 열렸습니다. 영화제에 참가했던 감독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스케치 영상 촬영 및 편집 -명지대학교 곽효인 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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