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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SF 넷째날의 기록<마지막 날>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넷째날!!!!!! 벌써 마지막날인데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날의 영화제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마지막날! 11:30분~13:00분 8관에서 경기인디시네마 시네마토크 행사가 있었습니다. 상영작은 바로 '한강에게' ! 박근영 감독님과 강진아 배우, 강길우 배우님께서 직접 참석해주셨습니다. 시네마토크 시간동안 있었던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이야기, 관객들의 질의응답을 소개합니다. 박근영 감독님 "이 영화는 대화 씬을 만들어갈 때 시나리오를 수정하며 대사를 지우는 방식으로 만들었어요. 씬 마다 목적을 정해두었기 때문에 배우 분들이 씬에서 어떤 말들이 필요한지 인지가 된 상태였어요. 저는 배우 분들이 본인 입에 맞는 말로 대사를 하기를 원했어요. 상대방이 본인의 대화를 주의깊게 듣고 반응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즉흥적으로 나오는 대사들을 독려하며 촬영을 했고 쇼트를 수를 줄이고 관조적인 느낌을 살리면서 즉흥적인 부분들을 두드러지게 했습니다. " 강진아 배우님 "이야기의 가장 중요하게 흐르는 선은 슬픔과 상실인데 각자나름의 슬픔과 상실은 누구나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소설 형태여서 대사가 구체적으로 길게 쓰여있지 않지만 해야할 말들이 정해져 있었어요. 그리고 장면마다 뚜렷한 목표지점이 있었기때문에 거기서 상대관객, 사전에

GFSF 세번째날의 기록!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셋째날! 어느덧 영화제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주말인만큼 많은 분들이 영화제에 찾아주셨습니다. 셋째날의 생생한 현장 기록을 함께 보시죠!! <GFSF 하이스쿨 포커스> 경기필름페스티벌 셋째날! 오늘은 특별한 행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하이스쿨포커스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영화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것, 영화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 등을 대학교 교수님들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랍니다. 용인대학교 유지수 교수님, 서울예술대학교 손태웅 교수님,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권수경 교수님, 대진대학교 윤장호 교수님이 참석 해주셨습니다. 뜨거운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는데요, 그 중 인상적인 질문들과 유익했던 교수님의 말씀을 소개합니다. 하이스쿨포커스 학생 Q: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영화는 일주일 후에 그 영화의 조연의 이름을 관객이 외울 정도로 오래남는 영화인데요, 교수님에게 좋은 영화는 어떤 영화인지 궁금합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권수경 교수님 A: 저는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고 생각해요. 극한직업이 1600만이잖아요. 1600만명이라는 수치는 무시할 수 없는거라고 생각해요. 그건 그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명확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좋은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향유할 수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 입시를 위한 팁! 서울예술대학교 손태웅 교수님 제가 저희 학교

경기필름스쿨셋째날! 하이스쿨포커스

하이스쿨포커스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 영화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 영화학교 졸업 후 진로 등 영화학교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가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질의응답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Q: 만약 학생들이 영화를 실습할 때 조용하거나 잔잔한 영화가 아니고 실험적인 영화를 만들려고 하면 그것을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안되겠다 못하겠다고 하시는지, 격려를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손태웅 교수님 A: 저는 실험적인걸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는 잠시 영혼을 미국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실험이 아닌데 실험이라는 학생들이 많아요. 저는 실험을 할거면 완전히 뒤집어 엎어야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강의를 할 때 기본적 원칙은 학생들이 뭔가를 가져오면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를 먼저 물어봐요. 그걸 가장 잘하게 도와주는게 선생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아까 고전영화를 보는게 좋다고 생각하셨는데 좋은 추천해주고 싶은 고전영화가 있나요? 손태웅 교수님 A: 시나리오가 잘 된 최고의 고전영화는 1950년대 빌리와일더 선셋대로라고 생각해요. 작가 영화로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은 베리만 감독 영화들. 알렝레네도 좋고요. 근데 여러분들 보면 무조건 잘 영화에요~ 일단 그정도로 말씀드릴게요. Q: 저는 예고에 진학 하면서 영화에 대해서 너무 빨리 배운

GFSF 2019 두 번째날의 기록

GFSF 2019 두 번째 젊은 영화학교 학생들의 창작물이 모이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2019' 2019년 4월12일 두번째 날이 시작하였습니다.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큼 많은 행사들이 있었는데요! '영화감독들과의 GT' '아시아영화학교네트워크 시네마' '영화인들의 밤' 등 여러가지 행사를 하며 관객들과 감독님들 그리고 여러 교수님들과의 대화를 하며 두번째날을 즐겁게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아시아 영화학교 네트워크 시네마를 진행하면서 많은 지식을 쌓았습니다. 이 행사로 인해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의 내용, 영화의 발단에 대해 여러가지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아시아영화학교네트워크시네마를 진행해주신 교수님들은요!!! <서울예대 소재영 교수님> <동아방송예술대 인왕태교수님> <강연 첫 번째로 하신 토니차이교수님> <강연 두 번째로 하신 유란교수님> <강연 세 번째로 하신 손태웅교수님> 정말 행사를 알차게 보내게 해주셔서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의 영화제는 조금 다른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이벤트와 여러가지 상품들을 나눠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한 것 같습니다.!^~^ 영화제를 하면서 관객의 소감을 듣기 위해 인터뷰를 해보았는데요!! 다들 만족하며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17:30분 부터 7관에서 시작한 섹션 3의 영화를 관람하고 감독들과의 대화를하며 관객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셨습

GFSF 2019 첫째날의 개막식 기록

GFSF 2019 개막식 첫째날의 기록. 젊은 영화학교 학생들의 창작물이 모이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2019'! 2019년 4월11일 저녁 7시 영통메가박스에서 대망의 GFSF 2 0 1 9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짝짝짝!) 열심히 개막식을 준비 중인 스태프들의 모습인데요! 영화제를 시작하기 앞서 자원활동가들이 열심히 셋팅하고 준비해준 덕분에 잘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막식의 MC는 학생 집행위원 김다예, 권국희님이 맡아주셨는데요, 두 분의 빨간색 드레스코드! 정말 멋지지 않나요!? 개막작 상영에 앞서 도움주신 분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먼저 경기영화학교연합 대표 박지홍 교수님께서 와주신 분들에게 환영인사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희 영화제 운영에 도움을 주신 협찬사 및 기술협력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답니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 또 찾아와주신 내빈분들을 대표하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광률 위원님과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님께서 환영인사와 축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오늘의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을 하신 김석범 집행 위원장님!! 학생집행 위원장님과 함께 개막 선언을 해주시고 따뜻한 조언과 영화제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됐는지 설명 후 개막 선언을 하였습니다. 개막공연 유기농 펑크 포크 가수 '사이' 가수 '사이'가 유

상영작 하이라이트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개막작 두 편과 9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될 총 47편의 학생감독님들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GFSF 2019 Trailer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 공식 트레일러 그래픽 디자인: 하수임 Graphic Design: HA Suim 음악: 유정민 Music: Yu Jeong Min 모델: 김소이 Models: KIM Soi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의 이번 2019년 트레일러는 3개의 키워드인 창조,도전,소통에 집중하여 제작했습니다. 빠른 리듬감에 거침없는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청춘들의 젊음과 자유로움을 표현했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청춘들을 응원합니다. The trailer of GFSF 2019 focus on three keywords: Creation, Challenge and Communication. Through fast rhythm and relentless typography, I express youths and freedom of youngsters. I support young people who love films. GFSF 2019 트레일러 공유 주소 https://youtu.be/NoWc9aDMlgs

GFSF 2019 1차 보도자료

GFSF 2019 1차 보도자료 다운로드 받기 경기지역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생감독이 참여하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학생영화제,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GFSF 2019)’가 4월 11일(목) 개막 소식을 알렸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영화 관련 학과가 위치한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다. 지난 201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화학교연합이 공동 주최하며 경기도 내 9개 대학교(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동아방송예술대, 명지대, 서울예대, 성결대, 수원대, 용인대)와 4개 고등학교(경기예고, 계원예고, 안양예고, 한국애니고)가 참여한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는 아시아 학생감독의 영화를 초청하여 아시아 영화교육의 허브역할을 이어나간다.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7개 영화학교(중국전매대학, 윈난예술대학, 홍콩시티대학, 조양과학기술대학, 타이난국립예술대학, 도쿄예술대학, 교토조형예술대학)의 우수 작품을 초청, 상영한다. 또한 아시아 영화학교와 국내 영화학교 교수가 참여하는 ‘GFSF 아시아 영화학교 네트워크 세미나’도 열린다. 국가간 공동 제작, 배급, 상영 및 아시아 마스터클래스 개최 등 아시아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학생영화 진흥 시스템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를 통해

GFSF 2019 포스터 공개

영화를 만드는 학생의 설렘 가득한 뒷모습과 두 원색의 만남으로 영화학도가 가진 영화에 대한 열정을 강렬하게 표현했습니다. The back of a film student and the contrast of two primary colors represent strong passion for student filmmaking. 디자인: 민구 Design: Mingu 촬영: 이원홍 Photographer: LEE Won Hong 모델: 김소이 Model: KIM S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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