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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Closing Ceremony

 

 

폐막작 선정 및 시상

폐막작은 학생심사단의 투표로 결정되었습니다. 13개 참여학교에서 선발된 총 26명의 학생심사위원의 투표로, 폐막작 국내대학교 부문은 명지대학교 이광재 감독의 <거리의 가능한 불행들>이, 폐막작 국내고등학교 부문은 경기예술고등학교 최재환 감독의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것>이 선정되었습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9은 포스팟에서 총 상금 13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포스팟은 블록체인 기반의 국내 포스기 회사로 독립영화 및 문화사업, 페스티벌에 관심이 높은 회사입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포스팟은 폐막작과 관객상 수상작의 상금을 지원했을뿐 아니라 가장 재기발랄한 작품을 선정하여 ‘포스팟 & 포스트핀상’을 선정, 상금과 포스팟 광고제작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시상 내역

포스팟 지원 대학교 부문 폐막작 (70만원) 이광재 감독 <거리의 가능한 불행들>

포스팟 지원 고등학교 부문 폐막작 (30만원) 최재환 감독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것>

포스팟 지원 관객상 (20만원, 부상) 이예승 감독 <겟 잇 뷰티>

포스팟&포스트핀 상 (10만원, 포스팟 광고제작 기회) 임영진 감독 <누룽지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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